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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E 학우돕기 모금운동 update
학생회장  2008-07-20 16:39:51, Hit : 3,392, Vote : 224
ECE 학우돕기 모금운동 update

안녕하세요 UMD 가족 여러분, 김교범 입니다.

지난 며칠간 ECE 마영란 학우를 돕기 위한 여러가지 논의들이 진행되었으며, 현재 환자분의 정확한 상황을 알려드리며, 또한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을 다시한번 부탁드리고자 공지사항 남깁니다.


1. 환자분의 상황

객관적으로 파악된 사실을 우선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학생회에서 현재 환자분의 상황을 많은 분들께 알리고 도움을 부탁드리고자
다시한번 전체메일 및 공지사항 남기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이런 활동이나 메일을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고개 숙여 죄송하단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1) 현재 환자분께서 기본적인 건강상태가 많이 쇠약해져 있다고 합니다.

(2) 환자분의 가족분들이 미국에 오실 수도 없는 상황이며,

(3) 악화된 건강상태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는 것도 힘들다고 합니다
(한국으로 가서 치료를 왜 받지 않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따라서 어떠한 방식으로든 이곳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며,

(4) 치료를 빨리 시작하지 않으면 상태가 더욱 나빠질 수 있고,

(5) 환자분의 재정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6) 현재 ece 과사와 Dr. Tits 교수님께서 보호자 역할을 하고 계시며,

(7) 30일 intensive cure 재활치료에 필요한 금액이 대략 7만불이며,

(8) 다행스럽게도 치료를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1만불의 금액은 누군가의 도움으로
     7/18 지난주 금요일 날짜로 시작을 했다고 하며

(9) 더욱 다행히도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ECE 과사에 계시는 Tracy 의 말에 따르면, 가능하면 빨리 많은 액수의 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2. 여러 진행 상황들

(1) Dean of ECE dept 와 vice president of UMD 를 통해 보험회사 - state of maryland 가 되겠죠- 에 appeal 을 한다고 합니다. (MD 의료보험의 변경사항으로 인해 환자분의 보험이 Deny 된 것이 지난주이고 학교측에서도 이에 대한 조치를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ECE chair 로부터 온 최근 메일에서도 알 수 있듯

Dear Friends,
I would like to thank those of you who have contributed generously to Mary's cause. André deserves particular paise for the tremendous work he has done on Mary's behalf, however, we all need to pitch in to help her. Mary's condition continues to be very serious. Your contritutions are critical to ensuring that Mary recieves the best care possible at the National Rehabilitation Hospital. Thus far we have raised only a few percent of the $70,000 needed for Mary's care. I implore you to give what you can to help Mary. You can find details on how to make your contributions below.

Pat O'Shea
ECE Chair

위와 같이 ECE department 측에서도 모금운동 동참을 많은 분들께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2) 학교 측에서 보유한 emergency fund -대략 천불 미만이랍니다 – 가 있기는 하지만 극히 적은 금액이라고 ECE 과사분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3) 가장 먼저 ECE department에 계시는 한국 대학원생분들께서 가장 먼저 과별 모금을 진행해 주셨고,
다음 수요일 경 (7/23) University of Maryland College Park Foundation or UMCPF 에 전달하실 예정입니다.

(4) 제가 지난 주 급한대로 7/17 목요일에 각 과에 계시는 아는 분들께 메일을 드려
이러한 상황을 말씀드리고 도움을 부탁드렸습니다. 환자분의 정확한 상황을 모른채 도움에 동참하시길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도 계실까봐 이번 공지사항을 통해 다시한번 여러분들의 정성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civil engineering 에서 모금이 종결되어 모아진 금액은 ECE 한인대학원생분들께 전달된 상태이며, material science 에서도 모금을 다음주 시작하신다고 합니다.

(5) 내일 월요일이 업무가 시작하는대로 DC 주미 한국대사관에 연락을 취해,
대사관 측에서 어떤 식으로든 이번 일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확인하고,
비록 그것이 현실적으로 힘들다 할지라도 재정적 도움을 부탁드려 보겠습니다.

(6) kgsa 측에서는 지난 해 독거노인 돕기 자선 음학회를 통해 모인 800불과
현재까지 모아진 도네이션 금액 250불 (박성우 50/ 김교범 100/ 송석현 100)을 합쳐
현재 1050불의 금액이 모금되었으며,

- 또한 UMD의 모든 한국 교수님들께도 지난주 7/17 목요일에 연락을 드렸었는데요,
물리학과의 서은숙 교수님께서도 현재 제네바에 계심에도 불구하고 환자분 및 모금운동에 동참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7) 많은 분들께서 직접 다음의 연락처 및 창구로 직접 도네이션을 하셔도 좋고,

University of Maryland College Park Foundation or UMCPF


Mail to :
Mary Kiemb Ma Fund
c/o Teresa Moore

Director of Departmental Operations
Department of Electrical and Computer Engineering
A.V. Williams Building
College Park, MD  20742

If you wish to make a credit card payment, please contact Teresa Moore at 301-405-8135 or via e-mail at temoore@umd.edu.

André Tits (Mary's PhD co-advisor)

Patrick O'Shea (ECE Department Chair)

혹시라도 KGSA 를 통해 도움의 주실 분들을 위해
다음주 목요일 12시-1시에 스탬프 유니언 스타벅스에서 모금부스를 만들어 두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그 전에라도 저희에게 연락주셔서 좋습니다.

환자분의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학생회장 김교범 배상
학생회장
현재 Civil Eng에서 모금이 마무리 되었고, Material Science / Mechnical Eng / Physics에서 모금운동이 진행 중에 있음을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2008-07-20
18:27:14

 
학생회장
아 방금 aig 유학생 보험에서 일하시는 "김성덕" 님께서도 성금 후원을 연락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08-07-20
18:30:36

 
학생회장
방금 08 Fall 입학예정자이신 노송이 님 (Computer Science)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멀리 한국에서도 성금모금에 동참해주시는 신입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8-07-20
19:56:42

 
학생회장
화공과에서도 내일부터 모금운동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2008-07-20
20:20:06

 
학생회장
Mechnical Eng 에 계시는 한봉태 교수님께서도 도움을 주신다고 연락해 주시며 환자분의 쾌유를 기원하셨습니다.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2008-07-20
23:00:19

 
학생회장
Communication Dept에서도 모금운동을 도와주신다고 연락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08-07-21
08:30:37

 
학생회장
Chemistry 이상복 교수님께서도 도움을 주신다고 연락주셨습니다. 학회 등 여러가지로 바쁘신 교수님들께서도 멀리서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08-07-21
08:31:39

 
학생회장
Material Science/Bioengineering 에 계신 석준일 교수님께서도 도움을 주신다고 연락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2008-07-21
13:44:31

 
도움방법
먼저 학생회장님, 큰일 하십니다. 수고가 많으세요..
교내 교수님 및 학생들의 모금운동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도움이 될 방법이 없을까 미국에 오래 사신 분들께 여쭈어 보았는데요..
신문사에 연락을 취하여 기사화 하는것이 좋을것같다고 하셨습니다.
뜻있는 한인분들이 많이 계실것이라 하시네요.
전에도 백혈병 걸리신 한국분(군인이라 들었는데요)이 계셨는데 신문사 도움이 컸다고 합니다.
환자분 상태와 관련자료 등을 한국일보, 중앙일보 등에 보내어 기사화 하고, 신문기사가 나가면 교회연합같은곳에 또 연락을 해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글 남겨봅니다.
환자분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2008-07-21
22:37:08

학생회장
일단 환자분께 직접 의사를 여쭤본 후,
(1) 대사관을 통한 도움 요청
(2) 워싱턴 지역 한국 신문사에 기사화 및 도네이션 창구정보 제공
(3) 인근 교회 혹은 성당을 통한 플라이어 배포
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 (3)번 문항에 대해 종교단체에까지 도움을 요청해야 하냐는 아름다운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므로 약간 망설여지기는 하는 사항이긴 합니다.
2008-07-21
22:57:33

 
도움방법
사람 목숨보다 중요한건 없다고 봅니다.
종교 문제가 아니라 한 사람에 대한 문제이니까요.
큰 어려움 속에 있는 사람을 돕는다는건 종교적인 측면에서도 복받을 일인듯 합니다.
학생회장님, 힘내십시오.
2008-07-22
06: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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