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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방미 행사관련 업무보조
학생회장  2008-11-07 12:01:08, Hit : 2,971, Vote : 235

대사관에서 다음과 같은 연락이 왔습니다.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


이명박 대통령 방미 행사 관련
업무 보조해 주실 분 구합니다


이명박 대통령께서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워싱턴을 방문하십니다.

이와 관련하여 주미대사관은 이번 행사에 도움을 주실 한인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학생들께서는 인적 사항(이름, 연락처, 소속학교, 전공, 희망 근무기간)을

rshin83@gmail.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는 202-939-5650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보수는 일일 $100 정도를 지급합니다.

- 행사기간: 2008년 11월 14일 – 16일

- 행사장소: Washington D.C.  

- 자      격:
(1)  간단한 한. 영 통역 가능하신 분

(2)  운전 가능하신 분

(3)  워싱턴 매트로 폴리탄 지리에 익숙하신 분

- 모집인원:
(1) 통역(5명) : 11월 10일 ~ 4월 17일

(2) 행사진행보조 및 안내(10-15명): 11월 13일 ~ 11월 16일
2mb
왜 자꾸 오시는지 모르겠네용..별로 안 반가운데, 2008-11-08
15:38:59

-_-
휴.. - _ - 2008-11-08
19:45:55

..
학생들 거기가서 심부름꾼 노릇이나 하고 윗분들 시중 들으라고요...
그냥 한국에서 같이 오시지..
2008-11-08
22:43:00

MB
학생 여러분 이건 다 오해에서 빚어진... 2008-11-08
22:52:28

2mb
오바마와 발가락이 닮았는 지 보러오는 것일 수도.. 2008-11-08
23:52:19

...
아 또 왜. 2008-11-09
02:49:45

OUT
$1000 이면 함 생각해 볼 듯..--;; 2008-11-09
18:23:17

나라기본
좀 기본 예의가 아닌 듯합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을 우리나라 국민이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사랑해 줍니까?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일국의 대통령아닙니까? 국민 모두가 투표로 뽑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 원수로 동의한 분 아닙니까? 이 분의 방문을 놓고 생각하는 학생들의 생각이 너무 좀... 그렇습니다. 대통령의 잘못된 "일"을 비판하는 것은 얼마든지 생산적일 수 있으나, 대통령 사람 자체에 대해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이번 방문이 방미 후 우리나라에 유익을 가져다 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른 어떤 분이 대통령으로 오실찌라도 이런 바램입니다. 2008-11-10
12:44:32

-
나라기본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2008-11-10
13:35:26

...
우리나라 대통령을, 사랑해야 하는 사람으로 여겨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교육을 잘못 받은 모양입니다. 국민이면 그 나라 대통령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 그럴듯 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어쩌다가 우리나라 대통령의 방문에 대해서 이런 반응이 나왔을까는 물을 것도 없이, 왜 제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이유로 이.명.박씨 같은 대통령까지 사랑해야 합니까? 아마 이명박씨는 "진심"으로 국민을 사랑하고 있는 대통령이겠지요? 존경할만한 대통령을 갖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이런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2008-11-10
14:13:16

.....
기본 예의라... 다들 잘 아시지 않나요.. 위분들이 나이 어리고 권력없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지...그깟 돈 100불주고 뭐 이래라 저래라 짱나게 할텐데... 누가 대통령이 싫답니까 같이 오는 사람들이 짱난다는거지. 그렇게 부려먹을 사람이 필요하면 한국에서 데려오던가........ 2008-11-10
14:51:52

---
Financial Crisis 공동 대응을 위한 G20 회담 참석차 온다는 기본적인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들에게 할만한 이야기는 아니거 같습니다. 2008-11-10
14:53:42

2mb
우리끼리 논쟁할 사항은 아닙니다만 하두 밖에서 사고치시길래, 제발 그냥 조용히 계시다 돌아가시길 바라옵니다. 2008-11-10
18:08:52

MB
국민에게 사랑받아 마땅할 이명박 대통령이 방미하면서 자국에 이익을 가져다주는거 봤습니까? 아니면 앞으로라도 보게 될까요? 명색이 국빈인데 카트 운전해주고 캠프 데이빗에서는 몬태나산 32개월 소고기 스테이크 먹자고 미국 소고기 수입 선물을 내주더니 이제는 한미 FTA 도 없던 일이 되게 생겼네요.
둘 중에 하나겠지요. 대한민국의 전체의 고른 이익보다는 극히 일부분의 성장 도모 혹은 일국의 대통령으로서의 능력이나 자질 부족. 차라리 후자였으면 좋겠네요.
2008-11-10
18:57:17

화합
저는 그 분을 대통령으로 투표한 50%에 가까운 우리 국민들이 어리석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속단하지 마시고, 또 극히 일부분의 성장 도모 혹은 일국의 대통령으로서의 능력이나 자질 부족 두 경우만 생각하지 마시고, 그 두 경우가 되지 않고, 두 경우보다 더 좋은 경우가 되도록 간접적으로나마 돕거나, 더 잘 하시도록 비판하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최소한 학생인 우리는 대체적으로 대통령을 능력이나 자질 부족이라 단정하기에는 연륜적으로, 경험적으로 어린 편입니다. 2008-11-10
20:44:35

그런데
그런데...그분을 대통령으로 투표한 50%의 가까운 국민들이 지금은 자신들이 어리석었다고 후회하고 있다고들 하네요. ㅜ.ㅜ 2008-11-10
23:06:18

허..참
결국, 집안 가족(국민)들이 공정한 비판이 아닌 이런 곳에서의 험담으로 우리나라에 무슨 도움이 될려는지...어찌되었건 지금 그분은 우리나라 대통령이고, 그분이 일을 잘해야 우리모두가 다 잘사는거 아닙니까? 2008-11-11
11:35:03

비겁자
개인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사람이 한마디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아무리 창피한 대통령이 나라를 대표한다고 해도 우리 입으로 창피하다고 하면서 다니는것은 제얼굴에 침뱉는 일입니다.

자신의 부모님에 대한 실망감과 안타까움을 참지못하고 세상에 부모욕하고 다니는거와 전혀 다를바없습니다.

비록 내가 투표하고 뽑은 대통령이 아니더라도, 혹 내가 뽑은 대통령이 삽질을 하고 다닌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을 욕하는것은 매우 비!겁!한! 일이 아닐수 없네요.

비겁자들이 되지 말고 떳떳한 한국인이 됩시다.
2008-11-11
15:52:05

안비겁자
이명박씨를 부모님에 빗대어 하시는 말씀은 난센스군요 -_-;
국왕도 아니고 대통령이 일 제대로 못하면 욕먹는거 아주 당연한거 아닙니까?

쇠고기, 강부자 내각, 수도권 중심 발전, 대운하, 종부세 완화... 일일이 열거 하기도 힘드네요.
(실정을 실정으로 돌려막기하는 정부인지라.) 이런 실정 씨리즈를 가루가 되게 까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저 '금강불괴' 정부를 그냥 믿고 맡겨보자.

눈을 감고 귀를 닫으면 모든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겠지요. 네...


저멀리서 우리의 MB는 이야기 할껍니다.

'오바마와 나는 철학이 닮았당께요~'
2008-11-11
16:25:40

글쎄...
자국의 대통령을 비판하는것은 전혀 잘못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근거없이 비난하는것은 문제가 있지만, 자국의 대통령이 정치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잘못된 일을 하면 국민으로서 비판하는것은 오히려 민주적으로도 건강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위에 몇몇 분들이 비꼬는 투의 말투로 대통령을 비난한 글들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코미디언들의 정치인 풍자수준으로 넘어갔습니다만, 이명박 대통령을 정책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지지하시는 분에게는 어짢게 들리수도 있었겠네요.
하지만, 자국의 대통령이 정책적으로 실정을하거나, 도덕적으로 부끄러운 일을 했다면 (윗분은 삽질한다고 표현하셨지만..), "대통령을 우리 입 (국민들 입)으로 창피하다고 하면서 다니는것은 제얼굴에 침뱉는 일"이라고 쓰신 분의 말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잘못했다면 더욱이 그가한 부끄러운 일들을 알려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물론 대통령이 명백히 잘못했다는 전제하에 말이죠. 그런면에서 대통령을 비판하는것은 비겁한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용감한 사람이 아닐까요?
2008-11-11
17:18:40

예의
잘못된 일에 대해 욕(저는 육두문자가 아닌 강도높은 비판으로 생각하겠습니다)을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욕을 하되 배운 우리가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어서 하자는 것 같은데요. 예의가 무너지면 그 하는 말이 옳다해도 반감되는 법이잖아요. 그리고 정기적인 국정감사에서부터 탄핵과 같은 극단적인 방법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나라를 위해 힘쓰실 단위 기간으로 5년을 법적으로 국민들이 준 것 아닙니까? 취임하신지 얼마 안 되셨잖아요. 일희일비하지 말아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당대에 종결되는 것이 아니요, 시대적으로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2008-11-11
17:53:28

나는 대통령
전세계 대통령중에 모든이에게 사랑받은 대통령이 과연 몇이나 되겠습니까? 또한, 그 사랑받는 대통령중, 과연 몇이나 현직에 있을때 국민들의 옹호를 100% 받았을까요? 누구나 다 적은 있는법이며, 이득을 얻고 행복한 사람들이 있으면 반대로 부당대우 받으며 불만쌓인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임기가 다 끝난후 역사가 평가할것입니다. 우리가 왈가불가 한다고 현직 대통령이 더 잘할것도 아닌것 다들 아실텐데들 감정들이 격화되신듯 합니다. 다들 캄다운하실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본업인 '열공'에 힘쓰면, 자연히 대한민국은 살아나게 되어있습니다.
2008-11-11
18:30:40

브리트니
현대는 리더와 추종자의 interaction의 시대입니다. 과거처럼 일방적으로 위에서 이끄는대로 가는 시대는 아니죠, 잘못된 정책이 있으면 과감한 비판, 비난이 있어야 하고, 젊은 사람들의 그런 저항이 세상을 바꾸어 왔습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껌 짝짝 씹으며 말했습니다. "I think we should just trust our president in every decision that he makes and we should just support that". 마이클무어의 Fahrenheit 911 에서...
2008-11-11
18:52:44

MB
멀리까지 와서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인데도 이렇게 생각이 다르군요. 대통령은 역사가 평가한다느니 국민들은 본업에 충실하기만 하면 된다는 얘기는 박통이 유신하며 국민을 얼르고 전두환이 3S 정책으로 국민의 관심을 돌리려 했던 것과 무엇이 다를 바 있습니까? 오히려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들에게 일말의 관심을 호소하셔야할 분들이.
대통령을 욕하는게 제 얼굴에 침뱉기라느니 어찌되었건(자포자기?) 우리 대통령이니 사랑하고 정책을 지지해주자는 둥의 의견을 KGSA 에서 보게 되니 참담하네요.
이명박 대통령 선출까지야 그렇다 쳐도 그 이후 보궐선거니 선거할 때마다 도대체 어떻게 한나라당이 싹쓸이는 할 수 있는건가 (야당이 그만큼 무능한건가) 했는데 여기에서 해답을 보게 될 줄이야-_-
2008-11-11
19:55:11

SKY
"어찌되었건(자포자기?) 우리 대통령이니 사랑하고 정책을 지지해주자"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 것을 몰라서 그러시나요? "어찌되었건"이 어떻게 나옵니까? 각 정당 별 치열한 오랜 경선과, 대선 주자들 간의 경쟁과 토론, 국민 간 토론, 패널 전문가 토론, TV 토론,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체육 각 계 각층의 토론, 대선 후보간 전국을 돌며 전국적인 선거유세, 정당 내부 및 국민적 검증, 토론 등을 거쳤는데... "어찌되었건"으로 된 대통령이 아니지요. 그 처럼 국가적 국민적인 긴 시간과 열의가 깃들어간 것이 대선 투표 아닙니까? 대통령은 역사가 평가한다는 말이나, 국민들은 본업에 충실하면 된다는 얘기는 박,전 말고도 우리나라는 물론 다른 선진국 대통령들도 하신 말씀입니다. 2008-11-11
20:28:48

지나가다
미국에서 공부하는 학생으로, 우리나라 대통령의 미국방문은 반갑기만 합니다. 오셔서, 국익에 보탬이 되는 업적을 남기고 돌아가셨으면 하네요. 대통령의대한 반감보단,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에 와서 무엇을 하러 와서, 무엇을 이루었는가를 관심있게 보는것이 더 중요할것같네요, 2008-11-12
02:29:23

black
나라를 만신창이로 만들어 놓은 두 명의 패전투수보다는 잘하는거 같은데 2008-11-12
09:58:19

1
Who are the two? 2008-11-12
11:49:37

짱이다
최다 댓글 릴레이인것 같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2008-11-12
16:58:25

2
패전투수 1번: 김병현
패전투수 2번: 박찬호... ㅡ,.ㅡ
2008-11-12
16:59:29

2MB
2 MB님이 잘하는게 있남요? 2008-11-12
17:45:00

대통령각하
미국에 와서 무엇을 하러 와서 무엇을 이루었는가를 관심있게 보면 대통령에 대한 반감이 치솟을텐데요. 2008-11-12
18:23:45

Matrix
지나가다가요... 우리가 매트릭스에서 사는데, 매트릭스를 지배하는 언론이 일반인들에게 정말로 대통령이 뭘하고 있는지 아닌지 제대로 알려주기는 할까요? 오히려 대중을 선동하는 기능을 하는게 언론들 아닐까요? 우리가 매트릭스속에 살면서 매트릭스를 지배하는 지배 구조를 잘 알 수나 있을지 걱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권력 구조의 정점에 있는 사람을 애정을 갖구 지켜봐 준다는 것만으로도 근본적인 오류를 범하는 것일 지도 모릅니다.

공정한 과정을 거쳐 당선된 대통령이니 애정을 갖구 지켜봐야 한다는 논리는 얼핏 맞아 보이기는 한데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현 대통령을 지지하는 분의 논리로 밖에 보여지지 않네요 (그렇다구 지지자를 비난할 생각은 없네요). 근본적으로, 어느 누가 대통령이 되든지 간에, 왜 애정을 갖구 지켜봐줘야 하는지, 어떻게 이런 주장이 나올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우리나라를 예로 들지 않더라도, 권력 남용과 그에 대한 투쟁의 역사는 많은 나라에서 기본적으로 일어나 왔던 역사 아닌가요? 어떤 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던, 그 대통령의 정책은 항상 견제되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2008-11-13
17:52:40

지나가다
제 의견은, 누구의견이 옳고 그름으로 따지자는건 아닙니다. 사람각각 자신만의 정치적의견이 있는건데,
머 굳이 학생회게시판에서 장난스런 정치적 비난으로, 의견대립을 일으킬 필요는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의 두 패전투수는 조모씨와 강모씨 같군요...
2008-11-13
23:14:05

00
돈벌기 실음 말지, 말들이 만군 2008-11-15
11:18:39

00은
인생 편하게 살아서 좋겠다 맞춤법 걱정할 필요도 없고 2008-11-18
09:15:29

00
부러어할거 까지야..윗넘은 세상살기 힘든가보구나..인생 복잡함 오래 못산다 2008-11-24
22:31:02

박성우
이쯤되면 인신공격성 댓글 자제를 부탁하는 학생회장님의 댓글이 달릴 법도 한데... 흠...
"지나가다"님의 말씀처럼 괜한 정치적 비난으로 서로 감정싸움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여러분 즐거운 추수감사절 보내세요~~ ^__________^
2008-11-26
01:04:47

나근에
다들 기말고사 열공중이시라 릴레이를 멈추셨군요!!!

시험 잘 보시고 얼런 다시 댓글릴레이에 참여해주세용~ 재밋게 읽고 있었는뎅... 아쉽당~

인신공격은 금지!~
2008-12-17
16: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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